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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주일) 위례창곡교회 / 유아세례
유아세례식: 세례자 박시우 한 생명의 탄생은 단순히 육의 생명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예수님 안에서 새 생명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세례는 죄로 죽었던 이가 다시 예수로 살아나는 기적이 임하는 현장입니다.
이번 유아 세례식은 하나님께 보내신 가장 귀한 생명인 시우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과 또 부모님에게는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돌보고 양육할 것을 결단하며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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