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저는 1958년 창곡동에 설립된 위례지역의 첫 교회인 위례창곡교회 담임목사 노명헌 목사입니다.
위례지역의 10만여 시민들을 섬기며 지역사회를 건강하고 생동력있게 세워가는 일에 그리스도의 복음과 그리스도인의 책임적 삶으로 협력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특히 예수 공부, 예수 닮기, 예수 선교의 비전으로 예수 생명의 풍성한 기쁨을 위례지역에 꽃피우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주님의 열 두 제자로 부름 받은 맛디아와 같이 실전적인 믿음과 열정적인 충성 그리고 변함없는 신앙의 진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신실한 여러분들을 이 교회에 초청합니다.
주님의 뜻을 이 땅 위에 가감없이 드러내 놓는 진실한 브리콜뢰르(창의적 개척자)로 위례창곡교회와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말씀의 곳간인 위례창곡교회 담임목사 노명헌 드립니다.
한신대학교 신학과 졸업
한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졸업(구약학 전공)
한신대학교 대학원 목회신학박사 수료
육군 제 37대 군종병과장(군종감) 대령 예편(2019.11.9).
육군군종목사단장 역임(육군군목 대표)
한국군종목사단장(육.해.공.해병대 군목 전체 대표)역임
한신대학교 초빙교수(현)
위례창곡교회 담임목사
1) 말씀을 배우는 참 제자 양육
2)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감동과 감격의 예배
3) 말씀 공부(성경세미나, 성경 컨퍼런스 등)
4) 말씀으로 다음세대를 향한 가르침과 준비
1)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2) 그리스도의 마음 생활화
3) 오직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참 성도
4) “교회를 나설 때 예수님을 모시고 가라”
1) 이웃을 위한 섬김과 나눔
2) 위례신도시를 가슴에 품고 복음 증거
3) 위례신도시 성시화
4) 한국을 넘어 세계 선교
현재 한국 사회는 교회를 포함하여 고령화·노령화가 되어가는 국면에 처했습니다. 설상가상 저출산으로 인구감소와 더불어 다양한 계층의 요구가 증폭되어 있으며 상이한 가치가 상충하는 가운데 전통적 규범과 정신이 약화되었습니다. 교회적으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인 특별히 젊은 층의 탈교회화가 가속화되어 교회성장에 발목이 잡힌 상황입니다. “다음 세대·미래 세대·차세대”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확보되지 않음으로 교회공동체가 약화되어가는 추세를 예측해볼 때 지금은 위기의 시대입니다. 더더욱 코로나19로 전반적인 교회 생태계의 변화는 혁명적 수준으로 새로운 표준을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교회는 철저한 성찰과 더불어 전향적인 출구 전략을 모색해야 될 때가 도래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국면에 교회는 현상적으로 제기된 문제에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인바운드에서 장차 나타날 변화를 감지하고 주도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아웃바운드로 태세를 전환해야 합니다. 교회는 새로운 도전 앞에 현명한 응답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참으로 허벅지에 십자수를 놓는 심정으로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노력에 전교회적 역량을 집중해야 합니다.
다음 세대 육성
어린이부·중고등부·청년부에 대한 기독교 영성교육의 질적 향상입니다. 교회를 위한 신앙 인재 육성을 넘어서서 미래의 한국사회에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독교 인재양성에 힘써야 합니다.
고령 성도 케어
중·장·노년 성도를 위한 영성 회복·치유와 전인적 건강성이 유지되고 예배·기도·선교가 향유되도록 영성적 가치·의미로 충만한 영적 성장의 환경을 교회가 제공하는 것입니다.
도시 교회 활성화
거대 도시가 되어가는 현실을 감안할 때 도시 교회의 신앙행태와 도시인의 신앙 필요성을 분석하고 도시 교회의 정체성을 정의하고 의식과 문화를 반영한 신앙 생태계를 세워가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
교회는 단지 건물이 아니고 신앙을 고백하는 성도의 공동체임으로 분절과 단절이 없는 성도의 소통과 참여 공감으로 교회의 건강성을 지속해야 합니다.
지역 공동체와 하나됨
교회의 역사적 전통을 소중히 여기면서 연속성 있게 유지·계승 발전시키고 나아가 성도 각 사람의 인격적 변화와 각성으로 지역 사회와 이웃에게 그리스도를 드러내며 지역 사회와 교회 공동체를 섬기며 헌신하는 사랑의 공동체로 발돋움해야 합니다.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입니다. 교회는 건축물도 아니고 양심적이고 선한 구성원들의 모임이거나 회합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통해 그리스도를 안에 계시된, 머리되신 그리스도가 중심이며 그 분의 선하신 계획과 뜻이 펼쳐지고, 이루어야 하는 영성적·진리적·선교적 공동체가 교회의 본질이며 바탕입니다.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 중심의 사역이 펼쳐지고 그 분의 비전과 꿈을 실현해야 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의 절대 의지가 날마다 선포되고 하늘의 능력이 충만히 채워짐으로써 이 땅에서 하늘의 뜻이 보이는 하나님의 나라가 교회입니다. 교회는 믿음을 고백하는 성도를 통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에 매여 작은 그리스도가 되어 교회공동체를 섬기며 이웃을 섬기며 헌신하는 자리에까지 뻗어 나가야 합니다.
“하늘나라의 식민지”로서 교회는 이 땅에 거하고 있지만 안주하지 않으며, 이 땅의 현실에 영향을 받고 있으나 현실과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고 타락에 저항하지만 하늘의 진리로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는 하나님의 백성이 모인 곳입니다.
1) 성서 연구와 말씀 준비
목사는 설교자이기에 성서 연구와 말씀 준비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종교개혁자인 루터는 특히 목사를 만드는 세 가지 요소에서 “기도. 독서. 고통 감수”라고 하면서 그중에서도 성서 연구에 대한 독서를 가장 강조합니다. 영적 독서와 성경 연구를 통해 항상 신선한 샘물을 퍼 올리듯 생명의 말씀을 준비해야 합니다. 낟알을 익히듯 말씀을 익혀 성도들에게 생명의 양식으로 영육을 부양하는 거룩한 쉐프가 목사입니다. “두레박줄이 짧으면 깊은 우물의 물을 길을 수 없다(
경단자불가이급심)는 경구처럼 진리의 깊은 샘물인 생수의 말씀을 길어 올리는 두레박의 긴 끈처럼 말씀 준비에 목회 전부를 거는 것은 결코 과장됨이 없습니다. 성도 마음에 들리는 설교, 말씀에 하나님의 영이 울려 퍼지는 설교, 죄악과 교만이 떨며 겸손한 심령으로 엎드려지게 하는 설교, 생명의 영이 충만하여 식어진 영혼을 살리는 설교, 나의 주장이 아닌 주님의 사랑(헤세드)과 은혜가 전적으로 선포되는 설교를 위한 메신저가 되어야 합니다.
2) 영성적 기도
목사의 직무는 진정한 기도에서 출발합니다.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무거운 과제를 지닌 제사장으로서 날마다 교회공동체를 위한 목양적 기도는 목사가 해야 하는 일입니다. 기도와 말씀 사역은 목사의 전적인 책임 사역입니다(행 6:4). 다른 사람들이 도울 수 없는 그만의 은사요 책무입니다. 기도와 올바른 가르침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삼상 12:23). 성경 말씀처럼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딤전 4:5). 목사가 기도하며 간구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의 공로로 사죄의 은혜를 구하고, 교회공동체의 화평과 화목을 구하며, 성령의 능력을 구하고, 고난 중에 권고를 구하며, 하나님의 자비를 나아가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기도자의 자리를 지키며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날마다 구하며 교회공동체에 생명의 활력을 불어 넣는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자가 목사입니다.
목회는 좁게는 교회 안에서 구현하는 목양적 활동을 의미하지만 넓게 보면 교회가 세상을 향하여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으로 구속 활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어느 때보다 격동하는 시대이며 위기의 시대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으로 무신론 시대가 되었으며 그리스도인의 사회적인 신인도가 의심받고 안티기독교의 무분별한 공격이 세차게 가속화되었습니다. 교회의 내부 문제로 분열과 갈등은 교회의 건강성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단 종교의 극성스런 도전 또한 간과할 수 없는 현실적인 장애물이 되었습니다. 교회 성장은 이미 마이너스가 되었고 선교의 확장성도 크게 제한되었으며 나아가 크리스천의 영향력이 미미해진 상황입니다. 불리한 환경에서 어떻게 교회의 권위를 회복하고 선교하며 성장하고 성숙한 교회를 만들어 갈 수 있겠습니까?
1) 신앙 공동체를 회복해야 합니다. 교회는 모든 지체가 함께 움직이는 그리스도의 한 몸입니다. 한 몸으로서 교회 공동체가 함께 움직이지 않으면 교회는 유명무실한 기구로 전락합니다. 이에 교회 지도자의 역할은 교회 공동체의 올바른 성장과 방향에 집중하도록 여건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는 아주 중요한 역할입니다. 아교와 같이 하나로 뭉쳐진 교회 공동체를 위해서 참여·소통·공유의 원리를 준수해야 합니다. 당회를 통해 건강한 결의를 도출하고, 이를 온 성도들이 공유하고 교회 운영에 참여하고 “위로부터 아래까지” “One church 하나의 교회, One voice 하나의 소리”로 교회 공동체성을 이루어갈 때 원수 마귀도 넘보지 못하는 강력한 완전체가 되는 것입니다. 저의 군교회 운영 경험을 통해 검증된 바로는 교회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능동적인 활동을 위해 각 기관대표 및 평신도를 중심으로 소통하는 교회 분위기를 형성해야 합니다. 온 성도의 관심을 모으고 소통하는 과정은 교회성장에 필수적인 과정이며 교회가 하나가 되는 중요한 요소를 제공하게 됩니다. 소통은 참여를 위한 지름길입니다. 참여는 공감을 생산해내는 발전소입니다.
온 교회 지체가 막힘없고 분절됨 없이 소통하는 구조를 경험하도록, 분기별이나 혹은 반기별 교회 지체들이나 조직 편성표에 분류된 기관 임원급 이상 대표로 구성된 교회공동체 회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이 때 당해 연도의 교회 비전과 목표에 따른 진행 사안을 주기적으로 피드백하고 상하좌우 교회 조직 간의 원활한 소통상황을 점검합니다. 그리고 교회의 현안 및 단기적인 업무를 조정하고 통합하는 것입니다. 이 기능이 정상화 될 때 교회의 역할과 미래 비전은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며 교회는 주인 의식으로 충일한 구성원들로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2) 전문적으로 훈련된 교역자의 충원이 필요합니다. 교역자는 교회 교육과 인재 양성과 육성에 최적화된 전문가입니다. 교회 공동체에 전수할 수 있는 성경교사요 영성교사로서 사회나 여타의 단체가 줄 수 없는 영적인 가치와 영성적 은사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21세기는 영성의 가치가 부각되고 영성을 탐닉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특히 교회 교육은 영성지식을 충분히 공급하는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프로그램 위주의 인지교육을 넘어서 그리스도를 만나고 인격적으로 모셔 들이는 성경적 영성교육이 균형적으로 제시되어야 합니다. 물론 신비주의는 절대로 경계해야 합니다. 특별히 다음 세대를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그리스도를 담아가는 교육적 지향점으로 출발하되 3C(Character인성, Competence전문성, Commitment헌신)에 도달하도록 해야 합니다. 올바르고, 유능하며, 헌신하는 참된 성도를 육성하기 위한 3C 개념을 적용하는 교육지표입니다.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도가 되는 것은 인성이 올바르게 되는 것이며, 맡겨진 일에 최고의 역할과 역량을 발휘하는 실력 있는 전문성에 도달하는 것이며, 섬김과 희생과 자기겸허로 하나님과 타인과 이웃을 향해 열려진 헌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시대와 교회는 3C를 구비한 경쟁력 있는 인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3) 실질적으로 적극적인 시도가 필요한 부분은 고령화·노령화된 성도에 대한 신앙적 배려 및 복지적 접근에 대한 준비입니다. 노인성경학교 운영 및 상담 및 복지시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고령화된 성도를 대상으로 의미 있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필수적인 시설과 신앙적 프로그램을 어떻게, 얼마나 제공할 수 있는가에 따라 교회력(Church power)이 검증될 것입니다.
4) 성도의 영적 고양과 신앙적 성숙을 위한 교회 차원의 지속적인 공동체 훈련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전투력을 갖춘 정예 군대가 되기 위해서는 훈련을 게을리 해서 안 되듯이 믿음의 최고 전사가 되기 위해서는 부단히 훈련해야 합니다. 매년 신년 초에 전교인 대상으로 말씀 사경회를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함으로 신앙을 한해의 동력으로 삼는 것입니다. 이는 물론 교회 공동체의 정서와 목적에 부합하는 것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담임목사와 교역자가 주축이 되어 체계적으로 전교인 대상으로 성경공부를 계획하여 성경적 지식과 체험으로 신앙생활의 기쁨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교회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가능하면 모든 성도가 참여할 수 있도록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에 맞추어 다수의 성경 공부반을 조직하여 운영하는 것입니다. 피상적인 성경 지식이 아닌 신·구약 성서의 전반적인 맥락을 이해하고 신앙의 생장점이 터져서 말씀의 삶으로 영적 발돋움하는 신앙적 도약을 맛보게 될 때, 교회는 부흥되고 안정적이며 보다 심원한 영성적 가치를 향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 그리워 늘 오고 싶은 교회로 정착되어야 합니다. 한층 더 나아가 평신도 인도자를 육성하여 평신도 사역자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와 공간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교회와 당회의 허락을 통해 '기독교문화와 그리스도인의 삶' 이라는 주제 하에 평신도 자체 모임이 다양한 모임으로 활성화되도록 그룹 활동을 장려해야 합니다. 교회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이 신앙을 누리고 신앙에 참여하는 주인의식으로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5) 선교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선명한 비전과 꿈이 각인되어야 합니다. 십년·이십년·삼십년 후의 미래를 대비해야 합니다. 세상에 영적·정신적·문화적 거점으로서 교회는 지역사회 속에 우뚝 선 영적 센터가 되어 지역과 지경을 확장하며 세상을 비추는 등대로서 자리매김을 해야 합니다(계 1:20). 심겨진 곳에서 만발한 꽃을 피워야 합니다. 주변에 높이 들리어 어두움을 밝히고, 감추어진 것을 드러내는 활활 타오르는 횃불 같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교회가 지역 사회를 구원하기 위한 선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활성화하여 교회의 상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당회가 근간을 작성하고 계획하는 선교 전략의 핵심 지휘소가 되어야 합니다. 혹은 당회의 결정에 따라 교회 내의 기관 대표자들로 구성된 선교 팀(TF)을 조직하여 선교전략의 콘텐츠를 구성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인풋이 안정적이어야 건강하고 튼튼한 구조를 유지할 수 있으므로 지역 사회를 대상으로 주님의 지상 명령인 생명 선교를 가속화해야 합니다. 교구별로 반기에 선교 대상을 발굴하고 교구 별 선교 방향에 따라 다양한 선교방법을 실시하여 잃은 양 찾기 운동으로 새로운 신자를 구령해야 합니다. 기존의 믿는 자만의 리그로 교회동력을 낭비하면 안됩니다. 교회 부흥은 새 신자들의 구령운동에서 시작됩니다. 전도와 선교에 마음을 두고 행동해야 합니다. 선교만이 다음 세대를 열어가는 공격로입니다.
결론
소통·참여·공유의 원리로 교회공동체의 하나됨 / 고령화된 교회 구성원을 위한 신앙·복지적 지원 / 청년선교 활성화 / 도시교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와 선교 전략들이 교회공동체 안에서 생산되고 지속될 때 교회는 더욱 공고해지고 부흥과 성장의 활로를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 1958.12. | 창곡교회 창립. 이범재 전도사 부임(김봉녀 집사 가정에서 첫 예배). |
| 1959.08. | 창곡동 341번지에서 천막 예배드림. |
| 1962.06. | 창곡동 341번지에 교회당 건축. |
| 1963.02. | 제 2대 이문우 전도사 부임. |
| 1964.03. | 제 3대 이두섭 목사 부임. 제 2성전, 농민학교, 클리닉 센터 등 건축. |
| 1970.04. | 제 4대 류장은 목사 부임. |
| 1973.02. | 제 5대 류영소 목사 부임. 제 1대 박석담 장로 임직(당회 조직). |
| 1974.05. | 제 6대 곽재현 목사 부임. 1977년 창곡동 341번지 성전 증개축. |
| 1984.03. | 제 7대 박태식 목사 부임. 박석담 장로 사임. |
| 1985.10. | 박태식 목사 담임목사 취임. 제 2대 김근수 장로 임직(95년 사임). |
| 1989.12. | 창립 30주년 사택 건축. |
| 1996.05. | 창곡 어린이집, 사택, 부속사 건축. |
| 1996.09. | 제 3대 이일주, 이종식 장로 임직. |
| 2004.10. | 교회당 건축 및 헌당식. |
| 2010.05. | 제 4대 박병학 장로 임직. 이일주 장로 은퇴 및 원로 장로 추대. |
| 2012.05. | 위례신도시 개발로 교회당 철거 및 임시 이전. |
| 2019.04. | 교회당 건축 및 헌당. |
| 2020.04. | 제 8대 노명헌 목사 부임. |


| 예배 | 시간 | 장소 |
| 주일예배 | 주일 오전 11:00 | 시온성전(1층) |
| 오후예배 | 주일 오후 1:30 | 시온성전(1층) |
| 어린이부 | 주일 오전 11:00 | 갈대상자(2층) |
| 중고등부 | 주일 오전 11:00 | 시온성전(2층) |
| 청년부 | 주일 오후 1:40(격주) | 새가족실(3층) |
| 예배 | 시간 | 장소 |
| 새벽기도회 | 화-토 오전 5:30 | 벧엘성전(2층) |
| 수요 예배 | 수요일 오전 11:00 | 시온성전(1층) |
① 8호선 남위례역 5번 출구에서 23번 버스 탑승 →
위례힐스테이트 후문, 위례한빛초등학교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