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감리교회서 한국에 첫 선교사를
파송하여 공주지역에서 본격적인 선교활동을
시작하였다.
공주제일교회와 공주기독교 박물관은
당시 선교사들이 학교.병원을 세우며 사회선교를
펼쳤던 공주시 근현대가 집약된 역사의
현장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유관순열사도 이곳에서 학업하며 민족의
고난을 회피하지 않고 독립운동의 큰
뜻을 품고 기도했던 곳이다.
선교사들의 헌신적인 희생과 삶의 스토리를
알아가며 가슴이 뭉클해지고 감사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함께 참여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