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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부에서 성탄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자그마한 선물과 편지를 전달했습니다. 아기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이 땅 낮은 곳에 태어나심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성탄절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인 유나린, 유아라, 유선우, 김주리, 김승준, 김승미, 임선아, 김민기, 임요한, 임채윤, 지예준, 지예린 어린이를 다시 교회에서 만날 날을 위해 또 새로운 한 해 어린이부 선생님으로 헌신해주실 정신영 집사님, 지승호 집사님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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