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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물이 절반 담긴 유리컵이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보이십니까?
"반밖에 없다"는 불평? "반이나 남았다"는 긍정?
하지만 여기, 전혀 다른 것을 보았던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컵 속의 물을 보지 않았습니다.
대신 그 컵을 쥐고 있는 분을 보았습니다.
거인 앞에서 스스로를 메뚜기라 불렀던 10명의 사람들, 그리고 거인을 '밥'이라 불렀던 단 한 사람, 갈렙.
같은 현실을 보고도 운명이 갈린 결정적 차이는 무엇이었을까요?
인생을 뒤바꿀 믿음, 화요목회서신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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