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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은혜와 평강이 성도님과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거북이와 달팽이 가운데 누구의 속도가 더 빠르겠습니까? 물론 거북이가 훨씬 빠릅니다.
거북이는 시속이 0.27km입니다. 그런데 ‘토끼와 거북이’ 우화를 보면 이런 거북이가 토끼와 경주를 합니다. 토끼의 달리기 속도는 치타와 맞먹는 순간속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속이 80km라고 합니다.
토끼와 거북이는 처음부터 경쟁상대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불공평한 경주가 인생입니다. 결과적으로 거북이가 승리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토끼는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토끼는 작은 것을 소홀하게 여겼습니다. 그리고 나태했습니다. 마치 세상으로 향하여 가는 사람이 뒤를 돌아보고 세상의 눈으로 살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사람은 과거의 영화에 삽니다. 결국은 이런 사람은 패배합니다. 절대로 세상에 기웃거리면 안 됩니다. 항상 영적인 관심과 눈을 가지고 살아야 마침내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꾸준함이 없이는 어떤 것도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재능은 결코 꾸준함을 당해 낼 수 없습니다.
이미 달리기 시작한 하나님 나라를 향한 가열찬 경주를 쉬지 말고 꾸준히 달립시다. 가끔씩 예전의 생활이 그리워
세상으로 눈을 돌려 머뭇거리거나 기웃거리지 맙시다.
이전의 인간적 습관, 육체적 탐욕을 그리워하지 않고, 거듭나지 않은 모습으로 다시 발걸음을 돌이키지 맙시다.
영으로 생각하고 영으로 보는 삶을 살아 영으로 부활하셔서 우리의 주님이 되신 주님을 확실하게 보고 믿고 따라가는 위례창곡교회 성도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샬롬!
위례창곡교회 노명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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