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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선한 목자되신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푸른 초장과 맑은 물가로 동행하시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체온혁명”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체온과 면역력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인간의 체온은 1도 가까이나 떨어졌다고 합니다. 반세기 전의 평균 36.8도에서 지금은 35도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책의 저자인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퍼센트나 낮아지고, 반대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나 높아진다고 강조합니다.
결국 적정한 체내온도내에서 따뜻한 체온유지가 건강의 지름길이라는 설명입니다. 건강하려면 속이 따뜻해야 합니다. 어디 몸만 그럴까요?. 우리 몸은 소우주와 같아 몸에 적용되는 원리는 세상의 이치이기도 합니다. 굳이 표현한다면 신앙도 뜨거워야 합니다. 냉랭하고 미온적인 신앙은 이미 그 자체로 건강하지 못한 상태라고 해도 과한 표현은 아닐 것입니다.
뜨거운 신앙은 세상의 죄악의 병균을 물리치는 최고의 백신입니다. 불신과 회의와 의심을 결박하는 강력한 면역력이기도 합니다. 어렵고 혼탁한 때를 살아가는 인생에게 분명한 방향으로 선도하는 믿음직스러운 나침반입니다. 결국 능력있는 삶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조각입니다. 불 같이 뜨거운 신앙으로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감격과 기쁨을 누리시는 위례창곡교회 성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렘 23:29) 위례창곡교회 노명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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