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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믿음이 곧 현실입니다
뇌가 착각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반응하듯, 우리의 믿음과 생각은 현실을 재창조하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세상과 거친 파도 앞에서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우리는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현실을 압도하는 능력을 얻게 됩니다.
2. 변치 않는 신분
"너는 내 아들이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의 평가나 나의 감정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법적으로 선포하셨습니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통해 입양된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입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취소할 수 없는 영원한 약속입니다.
3. 자녀가 누릴 특권
청구권과 철장의 권세 자녀는 종처럼 삯을 구하는 자가 아니라, 아버지의 유업을 당당히 요구하는 상속자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악한 세상을 깨뜨릴 말씀의 '철장(Iron Scepter)'이 주어졌습니다.
패배감에 빠지시면 안 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어둠의 권세를 물리치고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4. 거룩한 피난처
여호와께 피하는 자의 복 '여호와께 피한다'는 것은 비겁한 도피가 아닙니다.
그것은 나의 주권을 내려놓고 왕이신 주님께 "당신이 나의 주인입니다"라고 고백하며(입맞추며) 그분의 통치 아래로 들어가는 가장 적극적인 결단입니다.
다니엘처럼 기도의 습관을 쌓고, 말씀의 성벽 안으로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결론
참된 행복(Asher) 감옥 안에서도 찬양했던 바울과 실라처럼, 환경이 어떠하든 하나님 품 안에 있는 자가 가장 복된 사람입니다.
이번 한 주간, 세상의 헛된 곳으로 피하지 말고 오직 견고한 피난처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품 안에서 참된 평안과 승리를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세상은 소란하나 내 아버지는 만유의 왕이시니, 나는 두려움 대신 기도로, 염려 대신 선포로 승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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